원프레딕트
성민석 부사장 (minseok.sung@onepredict.com)
AI로 움직이는 공장: AI Native Factory
원프레딕트
(P5)

원프레딕트의 ‘AI Native Factory’ 솔루션은 공정 전 과정이 AI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운영되는 지능형 제조 환경을 구현합니다.
데이터 엔진인 ‘cyclone’과 운영 체계인 ‘pdx’를 결합하여,
산업 데이터의 표준화부터 실시간 의사결정 및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체계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cyclone’이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정제하여 ‘AI Ready Data’로 맥락화하고,
MLOps를 통해 AI 모델의 조기 배포를 지원합니다.
이어 ‘pdx’는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MxFM)을 기반으로
품질(QMS), 에너지(FEMS), 정비(MMS), 제어(PLC), 생산(MES) 등
5대 핵심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최적의 운영을 실현합니다 .
이 통합 솔루션은 데이터 전처리 시간 단축과 설비 가용성 향상을 통해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 나아가 탄소 중립 실현과 혁신적인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함으로써, 기업이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전환(AX)을 달성하도록 돕습니다.